저희 회사
레드 5 스튜디오의 미국 웹사이트는 현재 초청받은 사람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. 웹사이트가 닫힌지 이제 한달 정도 되어가는데요. 그동안 저희는 특별한 리크루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. 저희가 평소에 좋아하던 게임 개발자들에게 레드 5의 친구가 될 것을 권유하는 패키지를 보낸 것인데요. 일반적으로 헤드 헌터가 접근하는 방식과는 좀 많이 달랐습니다. 오늘 미국의 게임 웹진 이스케이피스트(ESCAPIST)에서
저희의 리크루팅 프로그램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.
리크루팅 프로그램 대상자의 한 명이었던 EA 티뷰론의 프로그래머 폴 센지는
이 패키지를 받은 소감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. 영어를 잘 모르시더라도, 폴이 올린 사진으로도 대충 어떤 내용이었는지 짐작은 할 수 있을겁니다. 아쉽게도 폴은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때문에 아쉽게도 레드 5에 참여할 수 없다는 정중한 거절 편지를 보내왔습니다.
영어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내용 포스트는 좀 더 후에 하도록 하지요.